[서비스 일류기업] 더 많은 접점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중앙일보

입력 2020.07.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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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면

현대오일뱅크는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목표로 비정유 부문도 확대하고 있다. [사진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는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목표로 비정유 부문도 확대하고 있다. [사진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2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주유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6년 연속 수상이다.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는 2020년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약 300여 개의 운영권을 인수해 국내 최대 직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전보다 더 많은 접점에서 친절·청결·품질·안전까지 그 어떤 것도 소홀히 하지 않고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공간으로 기억되는 주유소를 만들어 가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국내 정유사 중 유일하게 서비스 컨설턴트(MD·Market Designer)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19명의 MD가 매일 주유소를 방문해 경영 노하우 전달, 서비스 진단, 종업원 교육 등 특화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 주유소 경영인 대상 전문강사 교육, 서비스 아카데미 등 지원과 함께 경영인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회사와 주유소 경영인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 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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