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Collection] 달빛서 영감받은 ‘다이아몬드 엣지’ … 우아한 시간으로 그녀를 초대하다

중앙일보

입력 2020.06.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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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빌 트레저

드 빌 트레저

오메가가 새로운 모델로 찾아왔다.

전 세계 여성의 사랑을 받는 스피드마스터 38㎜는 새로운 18캐럿 골드 스피드마스터 38㎜ 모델을 선보인다. 시선을 사로잡는 인상적 디자인의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에선 29㎜ 사이즈의 18캐럿 세드나™ 골드 모델과 스테인리스스틸 어벤츄린 글래스 다이얼 모델을 내놓았다. 트레저 컬렉션은 새로운 컬러와 특별한 합금 소재가 돋보이는 드 빌 트레저 모델로 돌아왔다.

골드 모델의 스피드마스터 38㎜ 컬렉션

스피드마스터 38mm

스피드마스터 38mm

오메가는 럭셔리함을 한층 더 끌어올린 새로운 18캐럿 골드 스피드마스터 38㎜ 모델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문워치 디자인과 세련된 여성미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접목한 스피드마스터 38㎜는 전 세계 여성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고의 소재로 새롭게 선보이는 전설적인 스피드마스터의 디자인은 컬렉션의 은은한 다이얼 컬러와 타원형 서브 다이얼 그리고 곡선을 따라 흐르는 유연한 미학과 잘 어우러진다.

토프 브라운 레더 스트랩을 장착한 첫 번째 모델은 강렬한 레드톤의 18캐럿 세드나™ 골드를 사용했으며, 이전 모델의 ‘카푸치노’ 스타일을 유지한 크리미한 실버 다이얼을 장착하고 있다.

컬러의 대조를 이루는 브라운 서브 다이얼 대신 모두 같은 컬러의 다이얼을 적용해 심플한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이전 모델과 다른 점이다. 이 모델도 또한 18캐럿 세드나™ 골드 핸즈와 인덱스, 6시 방향의 날짜창을 갖추고 있다.

18캐럿 옐로우 골드로 빛나는 이번 컬렉션의 두 번째 모델은 유백색 다이얼과 그린 레더 스트랩을 장착하고 있다. 18캐럿 옐로우 골드와 유광 그린 컬러가 어우러진 핸즈와 18캐럿 옐로우 골드 소재의 화살촉 인덱스가 특징이다. 타키미터 스케일이 탑재된 알루미늄 베젤 버전, 가장자리를 둘러싼 90개의 풀 컷 다이아몬드와 알루미늄으로 나눠진 혁신적 듀얼 베젤 버전 중 선택할 수 있다.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3300으로 구동되는 골드 타임피스의 케이스백에는 오메가의 특별한 해마 메달리언이 스탬핑 처리돼 있으며, 오메가의 5년 품질 보증이 적용된다. 가격은 2000만원대.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29㎜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크로노미터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크로노미터

시선을 사로잡는 인상적 디자인의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컬렉션. 눈길을 사로잡는 유명한 반달 모양과 케이스에 장식된 ‘클러’, 모노 랭 브레이슬릿은 컨스텔레이션 컬렉션의 애호가라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디테일이다.

29㎜ 사이즈의 18캐럿 세드나™ 골드 모델은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베젤과 펄 자개 다이얼을 비롯해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와 6시 방향 날짜창을 갖추고 있다. 브레이슬릿과 핸즈, 오메가 로고, 컨스텔레이션 스타 및 다이아몬드 홀더 역시 18캐럿 세드나™ 골드로 제작된다.

케이스 뒷면에는 긁힘에 강한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사용해서 타임피스 중심부에 자리한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701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3000만원대.

29㎜ 사이즈의 스테인리스스틸 모델은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베젤과 블루 어벤츄린 글래스 다이얼을 비롯해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와 6시 방향 날짜창을 갖추고 있다. 핸즈와 오메가 로고, 컨스텔레이션 스타 및 다이아몬드 홀더는 18캐럿 화이트 골드로 제작된다.

역시 케이스 백에는 긁힘에 강한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사용해 타임피스 중심부에 자리한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700의 작동을 감상할 수 있다. 가격은 1000만원대.

드 빌 트레저 모델

오메가의 여성용 워치메이킹 전통을 이은 드 빌 트레저 모델. [사진 오메가]

오메가의 여성용 워치메이킹 전통을 이은 드 빌 트레저 모델. [사진 오메가]

오메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다이아몬드-엣지 디자인의 드 빌 트레저 에디션이다.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오메가 드 빌 트레저 컬렉션이 시계 애호가를 만족시킬 새로운 컬러와 소재로 돌아왔다. 은은하게 빛나는 달빛에서 영감을 받은 오메가의 특별한 합금 소재가 특히 주목할 만하다. 스테인리스스틸과 18캐럿 문샤인™ 골드 케이스를 장착한 36㎜와 39㎜ 모델은 슬림하지만 대담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오메가의 여성용 워치메이킹의 섬세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양각으로 새겨진 실크 패턴과 화이트 컬러의 자개가 특징인 18캐럿 문샤인™ 골드 소재의 돔형 다이얼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든 스틸 모델은 로듐 도금 핸즈를 장착했다. 골드 모델은 18캐럿 문샤인™ 골드 또는 18캐럿 세드나™ 골드와 어울리는 다이아몬드 폴리싱 처리된 핸즈를 장착하고 있다.

최신 드 빌 트레저 컬렉션은 로듐이나 그린과 같은 세련된 컬러의 가죽 스트랩을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36㎜ 로즈 모델에는 누드 스트랩이 제공된다.

케이스 측면을 따라 우아하게 곡선을 그리며 이어지는 38개의 싱글컷 다이아몬드 장식과 레드 리퀴드 세라믹 소재의 오메가 플라워 패턴이 새겨진 크라운, 내부에 추가로 세팅된 한 개의 다이아몬드가 드 빌 트레저의 클래식한 감성을 고스란히 구현했다.

특히 드 빌 트레저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인 폴리싱 처리 및 미러 효과를 연출하는 케이스백에는 ‘Her Time’ 패턴이 새겨져 있다. 오메가 칼리버 4061로 구동되며, 오메가의 5년 품질 보증이 적용된다.

문의는 오메가 청담 부티크 02-511-5797.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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