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젊은 층 선호 1.5룸 2베이, 장한평역 역세권

중앙일보

입력 2020.06.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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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도보 거리에 알짜 오피스텔이 선보여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눈길을 끈다. 현대BS&C가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에 분양하는 ‘썬앤빌 시그니처 장안’(조감도)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17층, 255실 규모로 A타입 단일평면으로 설계됐다.

썬앤빌 시그니처 장안

썬앤빌 시그니처 장안의 장점은 우선 장한평역이나 인근 5·7호선 환승역인 군자역을 이용할 경우 강남·잠실·종로·성수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까지 20~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빠른 출퇴근을 원하는 직장인 수요가 꾸준히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다 건국대·한양대·세종대·서울시립대 등 주변 대학가 재학생과 임직원을 배후수요로 품고 있다. 이와 함께 중랑천 체육공원·장평 근린공원·복합쇼핑몰 아트몰링 등 이용이 편리하다.

썬앤빌 시그니처 장안은 20~30대 선호도가 높은 1.5룸 2베이 구조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여기에다 고품격 드레스룸·팬트리·아일랜드 식탁의 ‘ㄷ’자형 주방·슬라이딩 도어를 마련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 욕실의 경우 세면 공간과 화장실을 분리한 호텔형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풀퍼니처드 시스템·드럼세탁기·빌트인 냉장고·시스템에어컨 등도 제공된다. 썬앤빌 시그니처 장안 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433번지에 있다. 문의 1566-9615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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