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경쟁력이다] 자동차 관련 차별화된 혜택 제공

중앙일보

입력 2020.05.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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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레드멤버스 포인트는 주유·쇼핑·외식 등에 다양하게 쓸 수 있다. [사진 기아자동차]

기아레드멤버스 포인트는 주유·쇼핑·외식 등에 다양하게 쓸 수 있다. [사진 기아자동차]

기아레드멤버스(KIA RED MEMBERS)가 2020 국가브랜드대상 자동차멤버십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9년 연속 수상이다.

기아레드멤버스

기아레드멤버스는 2006년 기아자동차가 업계 최초로 시행한 멤버십 브랜드다. 첫차의 설렘을 운행기간 내내 유지할 수 있도록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차량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레드멤버스 회원은 구매 차종 및 신차 구매 횟수에 따라 최소 5만에서 최대 100만 포인트까지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 받는데, 이를 차량 구매 시 또는 전국 AUTO Q 및 제휴 업체 이용 시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2020년 기준 회원 수는 약 620만 명이다.

기아레드멤버스는 신차 구매 계약 시 또는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red.kia.com)나 기아차 고객 앱 ‘KIA VIK’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KIA VIK은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이자 유일의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기아차는 올해 초 ‘레드멤버스 신용카드 에디션 2’를 출시하면서 승용·SUV, 경차, 전기차 등 차종별 맞춤형 혜택이 제공되는 전용 신용카드 3종 라인업(일반·전기차·경차)을 구축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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