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젊은 1인 가구 선호도 높은 복층 196실…주택도시보증공사 분양 보증 오피스텔

중앙일보

입력 2020.04.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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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조감도. 주택도시보증공사 분양보증을 받아 공급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조감도. 주택도시보증공사 분양보증을 받아 공급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 보증을 받은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 보증으로 분양가가 통제되는 만큼 주변 오피스텔에 비해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돼서다. 진흥기업이 여의도동에서 분양 중인 효성 브랜드 오피스텔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이 그 주인공이다. 20만여명의 직장인과 15만여명의 중심상권 근무자를 배후수요로 품고 있는 이 단지는 전체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면적 18.1㎡ 196실 규모다. 젊은 1인 가구 선호도가 높은 전 실 복층 구조 설계가 특징이다.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

인근에 초대형 개발호재 줄줄이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영등포는 최근 소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임차 수요가 풍부한 데다, 상권이 역세권과 중심 상권으로 재편되고 있어 시세가 오를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은 입지와 분양가 조건이 좋아 요즘 같은 제로 금리 시대에 최적의 투자 상품”이라며 “현재 이곳은 20~30대 1인 가구 증가로 소형 복층형 오피스텔의 희소가치가 커 공실 우려도 없고 인근 오피스텔보다 분양가가 낮게 책정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초대형 개발호재도 매력이다. 우선 여의도와 경기 안산·시흥을 연결하는 신안산선이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다 영등포 뉴타운 개발과 2030 서울플랜 3대 도심개발 정책도 추진 중이다. 이 때문에 여의도의 젊은 1인 가구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한 임대 투자자들과 향후 영등포구 개발호재 등으로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직주근접 트리플 역세권 대로변

직주근접 수요와 우수한 접근성 또한 갖추고 있다. 영등포역·신길역·여의도역이 가까운 대로변(구 경원극장)에 위치한 이 오피스텔은 인근에 각종 금융기관과 KBS·국회 등이 있다. 여기에다 김포·인천공항 진입이 쉽고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마곡 등 이동도 용이하다. 이와 함께 영등포 타임스퀘어·롯데백화점·영등포전통시장·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입주자에겐 루프가든·공유스토리지존·조식서비스(유료)·OA비즈니스편의공간·공유차량서비스(일부 유료)가 제공되며, IoT 시스템이 적용된다.

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4길10 대림 아크로타워스퀘어 판매시설 13동 113호에 있다.

문의 02-6012-080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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