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공채 출신 40대 김세호 대표이사 선임

중앙일보

입력 2020.04.01 14:27

김세호 쌍방울 신임 대표. 사진 쌍방울

김세호 쌍방울 신임 대표. 사진 쌍방울

 ㈜쌍방울은 신임 대표이사에 김세호(42) 씨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대표는 2003년 쌍방울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18년 동안 기획·영업·마케팅·매장관리 등 일선 업무를 바닥부터 경험한 ‘정통 쌍방울맨’이다. ㈜쌍방울은 “올해 창립 57주년을 맞는 쌍방울이 과거의 낡은 이미지에서 탈피해 젊은 감각과 제품 라인으로 ‘리셋’ 한다는 의지를 반영해 젊은 대표를 파격적으로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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