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사진관

[서소문사진관]#StayHome #Hope... 스위스 마터호른산 밝힌 희망메시지

중앙일보

입력 2020.03.29 17:30

지난 26일 스위스 마터호른산에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인류를 위한 응원메시지가 등장했다.[AP=연합뉴스]

지난 26일 스위스 마터호른산에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인류를 위한 응원메시지가 등장했다.[AP=연합뉴스]

스위스 마터호른산에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응원메시지가 지난 26일(현지시간)부터 등장했다. '#StayHome', 'Hope', '하트 문양' 이 번갈아 등장하는 메시지는 스위스의 빛 예술가 게리 호프스테터가 만들고 있다.

'#StayHome', 'Hope', '하트 문양'이 일몰부터 밤 11시까지 번갈아 마터호른산을 비춘다.[AP=연합뉴스]

'#StayHome', 'Hope', '하트 문양'이 일몰부터 밤 11시까지 번갈아 마터호른산을 비춘다.[AP=연합뉴스]

스위스 마터호른산 인근에 위치한 유명 스키리조트 체르마트도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다.[AP=연합뉴스]

스위스 마터호른산 인근에 위치한 유명 스키리조트 체르마트도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다.[AP=연합뉴스]

AP통신은 게리 호프스테터가 마터호른산 건너편에서 레이저빔을 쏘는 사진을 27일 밤(한국시간) 보도했다. 마터호른산은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자리잡은 높이 4478m의 알프스 봉우리다. 마터호른산 아래 위치한 체르마트 스키리조트도 코로나19로 4월19일까지 폐쇄됐다.

'#StayHome', 'Hope', '하트 문양'이 일몰부터 밤 11시까지 번갈아 마터호른산을 비춘다.[AP=연합뉴스]

'#StayHome', 'Hope', '하트 문양'이 일몰부터 밤 11시까지 번갈아 마터호른산을 비춘다.[AP=연합뉴스]

스위스 마터호른산에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인류를 위한 응원메시지가 등장했다.[AP=연합뉴스]

스위스 마터호른산에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인류를 위한 응원메시지가 등장했다.[AP=연합뉴스]

인구 850만명의 스위스는 28일 현재 코로나19 감염자가 1만 2928명으로 세계 여덟 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승식 기자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인류를 향한 응원메시지 등장해

서소문사진관

서소문사진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