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치과 강영호 대표원장,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20.03.04 17:03

사진 제공: 제아치과

사진 제공: 제아치과

제아치과의원은 지난 3일 ‘제5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강영호 대표원장이 서울지방국세청장상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납부 세액, 일자리 창출 기여도, 기부ㆍ봉사활동 등을 종합해 사회 기여도가 큰 납세자들이 선정된다.

제아치과의원은 치과 전문 병원으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및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며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제아치과 강영호 대표원장은 “납세는 국민의 의무이기에 기업 역시 이를 준수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납세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을 보이는 병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아치과의원은 평소 다양한 기부ㆍ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극복을 도우려 다량의 마스크를 취약계층에 지원하며 타의 모범이 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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