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총재 자서전 ‘평화의 어머니’ 출판

중앙일보

입력 2020.02.05 15:12

한학자 총재는 자서전에서 남편인 문선명 총재와의 성혼 60주년을 맞아 “그렇게 하루와도 같았던 60년이 흘렀습니다. 개인이나 가정보다는 민족과 나라를 위해, 하나의 국가보다는 세계 구원이 평생의 사명이었습니다. 전쟁과 폭력, 갈등을 끝내고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위해 남아 있는 삶을 온전히 바칠 것입니다”라고 지나온 삶의 여정을 회고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과 한학자 총재 탄신 77주년 및 문선명·한학자 총재 성혼 60주년이 되는 2020년을 맞아 한학자 총재 자서전 '평화의 어머니'(김영사 펴냄) 출판기념회가 오는 2월 4일(화) 오후 5시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학자 총재의 생애 첫 자서전인 ‘평화의 어머니’는 문선명 총재와의 결혼으로 7남7녀 14명의 자녀를 둔 스토리, 아시아와 유럽을 거쳐 미국과 남미, 아프리카에 이르는 수천 번의 평화행사와 수백 회의 세계순회 강연까지 여성 지도자로서 감당해야 했던 역경과 고난, 그리고 목숨을 내놓고 헌신해온 사랑과 헌신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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