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창의적 외관 디자인·설계, 경관조명도 주목받아

중앙일보

입력 2019.12.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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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센트레빌은 ‘사람을 아름답게 하는 집’이란 슬로건의 동부건설 브랜드다.

센트레빌은 ‘사람을 아름답게 하는 집’이란 슬로건의 동부건설 브랜드다.

센트레빌이 ‘2020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아파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센트레빌

센트레빌은 2001년 만들어진 동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다. ‘사람을 아름답게 하는 집’이란 슬로건으로 시작한 센트레빌은 아파트를 잘 짓는 것에서 나아가 센트레빌에서 펼쳐지는 삶까지도 아름답게 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을 갖고 있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아파트에 비움의 기술을 반영해 이목을 끌었다. 대표적인 예가 ‘밖이 다른 아파트’ 프로젝트.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외부 조경도 남다르게 만들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촌 센트레빌은 창의적 외관 디자인과 설계로 한강변의 명물 아파트로 불렸고, 가락센트레빌은 경관조명을 달아 화제가 됐다.

지난달 배우 정우성을 모델로 ‘남다른 프리미엄(Different premium)’을 주제로 새로운 TV CF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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