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경강선·중앙선 복선화 호재, 분양권 즉시 전매

중앙일보

입력 2019.11.2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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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원도 원주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강선과 중앙선 철도망 개선(예정)의 호재가 있어서다. 우선 경강선 연장선인 여주~원주 구간 복선화 전철이 개통되면 수도권과 원주가 한층 더 가까워진다. 원주에서 판교가 50분대, 판교에서 양재·강남이 15~20분으로 단축된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원주는 서울 강남까지 1시간 안팎의 서울 생활권에 편입되게 된다. 여기에다 청량리에서 경북 신경주까지 318㎞를 잇는 중앙선 복선화 사업인 남원주역 공사가 마무리되면 경강선과 중앙선을 연계하는 교통의 요지로 발돋움 하게된다. 이런 원주에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조감도)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계약금(1차)이 500만원 정액제다. 이와 함께 원주시가 비조정대상지역이라서 분양 즉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문의 033-745-710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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