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표예진, 교제 1년여 만에 결별

중앙일보

입력 2019.11.27 16:02

현우(왼쪽)와 표예진. [현우·인스타그램]

현우(왼쪽)와 표예진. [현우·인스타그램]

배우 현우(34)와 표예진(27)이 1년여간 이어진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표예진 소속사 팬 스타즈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고 27일 밝혔다.

2017년 KBS 2TV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발표했다.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송곳', '대박', '브라보 마이 라이프', '마녀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스튜어디스 출신 배우 표예진은 2015년 데뷔해 드라마 '결혼계약', '닥터스',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참여했고 현재 SBS 월화드라마 'VIP'에 출연 중이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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