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측 “사칭 주의…개인정보 절대 수집하지 않는다”

중앙일보

입력 2019.11.19 11:23

업데이트 2019.11.19 11:34

인사하는 펭수. '펭-하'는 펭수 하이라는 뜻. [중앙일보]

인사하는 펭수. '펭-하'는 펭수 하이라는 뜻. [중앙일보]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이 펭수를 사칭해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자이언트 펭TV' 측은 유튜브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펭수는 EBS 연습생으로, 남극에서 온 10살 펭귄이다. EBS 유튜브 ‘자이언트 펭TV’에서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펭수는 현재 유튜브 구독자 약 74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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