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마카오 베이비 메가 세일즈 카니발 참가

중앙일보

입력 2019.11.19 10:55

제 12회 마카오 베이비 메가 세일즈 카니발 행사장 모습

제 12회 마카오 베이비 메가 세일즈 카니발 행사장 모습

제 12회 마카오 베이비 메가 세일즈 카니발 행사장 모습

제 12회 마카오 베이비 메가 세일즈 카니발 행사장 모습

유아패션용품 전문 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마카오 피셔맨즈 워프에서 개최된 ‘제12회 마카오 베이비 메가 세일즈 카니발(12th baby mega sales carnival)’에 참가했다.

아가방앤컴퍼니가 참여한 베이비 메가 세일즈 카니발은 마카오 정부가 매년 개최하는 대규모 유아 용품 박람회로 아가방앤컴퍼니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대표 유아 용품 기업이 참여했다. 마카오 피셔맨즈 워프(Macao Fisherman's Wharf)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3일간 진행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약 6만 5천여 명이 방문했다.

마카오는 연간 3,5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으로 중국, 홍콩, 대만의 관광객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번 박람회에는 많은 숫자의 현지인이 방문해 한국 육아 용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아가방’, ‘퓨토’, ‘디자인스킨’ 등 한국 대표 육아 용품, 유아 의류를 소개했다. 특히 한국의 안전한 성분으로 이미 현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물티슈, 유아 스킨케어(로션, 크림, 샴푸) 제품은 박람회 현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아가방앤컴퍼니 글로벌팀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한국 유아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이번 마카오 박람회에서도 아가방앤컴퍼니의 수준 높은 제품들이 현지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라며, “앞으로도 마카오를 포함한 중화권 유아동 시장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마카오를 포함한 총 10개국(중국, 인니, 베트남, 마카오, 홍콩, 일본, 싱가포르, 태국, 스위스, 대만)에 진출해 활발한 현지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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