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한 컷

새 고향에서 잘 살아

중앙일보

입력 2019.11.19 00:05

지면보기

종합 34면

한 컷 11/19

한 컷 11/19

수달 암수 한 쌍이 18일 대구 금호강 습지에서 방사를 기다리며 불안한 듯 꼭 껴안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 구조된 수달들은 먹이가 풍부한 금호강 습지에서 살게 됐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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