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국 한파 … 목요일 낮 풀릴 듯

중앙일보

입력 2019.11.19 00:05

지면보기

종합 10면

전국 한파 ... 목요일 낮 풀릴 듯

전국 한파 ... 목요일 낮 풀릴 듯

서울과 중부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8일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몸을 움츠린 채 서울 명동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19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 내일(20일)은 영하 5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으며, 충청과 전라 산간지역에서는 눈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추위는 목요일 낮부터 풀릴 예정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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