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트렌드

[라이프 트렌드] 강황 추출물, 식이유황 덕분에 튼튼한 관절

중앙일보

입력 2019.11.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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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면

관절 건강은 일상생활과 직결된다. 걸을 때마다 관절이 뻣뻣하고 통증에 시달리면 일상이 괴롭다. 불편한 관절로 인해 몸을 덜 움직이게 되는데 이는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다. 나이 들수록 관절 건강이 노후 삶의 질을 좌우하게 된다.

관절 건강 도우미 건기식

광동제약 ‘관절통치’(사진)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원료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관절통치는 ‘관절통치호(好)’와 ‘관절통치락(樂)’으로 구성됐다. 액상 파우치 형태의 관절통치호는 강황 추출물(터마신)이 주원료다. 강황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며 기능성을 인정한 물질이다. 알약 형태의 관절통치락에는 관절의 연골·인대를 구성하는 콜라겐의 재료인 식이유황(MSM)이 핵심 성분으로 들어 있다. MSM도 식약처가 ‘관절과 연골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며 기능성을 인정했다. 이와 함께 뼈 건강과 면역 기능에 도움을 주는 칼슘·비타민D·아연 등이 들었다.

업체 관계자는 “강황 추출물과 MSM은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퇴행성 관절염 전 단계의 관절 통증과 뻣뻣함 등의 증상을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된 원료”라며 “각각 섭취 6주, 12주 후부터 각종 관절 지수 개선 효과를 보인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관절통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1’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와 상담은 전화(1833-232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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