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한강·안양천 더블 조망권 오피스텔

중앙일보

입력 2019.11.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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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선유도 역세권에 공급 중인 오피스텔 ‘선유도역 더블파크 투웨니퍼스트’(조감도)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강과 안양천의 더블 조망권을 확보해 희소가치가 높아서다. 한강 조망권은 프리미엄 보증수표로 인식되고 있다. 수요는 크게 늘고 있지만 재개발이나 재건축 외에 신규 공급이 어려워 희소가치가 크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한강 조망권 아파트는 주택시장 분위기와는 상관없이 고가 행진 중이다. 오피스텔도 마찬가지다. KB부동산에 따르면 대표적인 한강 조망권 오피스텔인 용산파크타워 전용 84m²는 최근 2년새(2017년 6월~2019년 6월) 평균 1억6000만원 올랐다.

선유도역 더블파크
투웨니퍼스트

선유도역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마곡지구와 여의도 생활권인 선유도역 더블파크 투웨니퍼스트는 한강 조망, 역세권 등 프리미엄 요인을 두루 갖춰 가치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2-2632-5222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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