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10월 17일자 중앙일보 사설 '조국의 ‘팩스 복직’ 덥석 받아준 서울대 당국, 부끄럽지 않나'

중앙일보

입력 2019.10.18 00:07

지면보기

종합 02면

◆10월 17일자 중앙일보 사설(조국의 ‘팩스 복직’ 덥석 받아준 서울대 당국, 부끄럽지 않나)에서 ‘박찬욱 교육 부총장’을 ‘홍기현 교육 부총장’으로 바로잡습니다. 박 전 부총장은 8월 말 명예교수로 추대돼 이번 복직 결재와는 무관하기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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