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소비자의 선택] 차별화된 스마트러닝 시스템 주목

중앙일보

입력 2019.10.1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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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교는 스마트폰 출석·수업이 가능해 학습 편의성이 뛰어나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스마트폰 출석·수업이 가능해 학습 편의성이 뛰어나다.

서울디지털대학교가 ‘2019 소비자의 선택’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5년 연속 수상이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는 고등교육법에 근거한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디지털 시대를 이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다. 미래 교육환경에 맞춰 2020학년도에 대학 편제를 대폭 개편한다. 경영·법무행정·부동산·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등 인문사회계열과 전기전자공학·기계공학(신설)·소방방재(신설)·컴퓨터공학·미디어영상·실용음악학과 등 IT 및 문화예술계열에 총 24개 학과를 운영한다.

등록금은 학점당 6만원으로 사이버대학 중 가장 합리적인 금액으로 평가받는다. 직장인·자영업자·주부 및 검정고시·전문대 출신 등 해당요건 충족 시 입학 첫 학기에 18만원의 수업료 감면 혜택도 있다. 1200여 개의 산업체·협회·교육기관·군부대와 협약을 체결해 해당 임직원은 입학금과 수업료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국내 최대 졸업생 규모(3만4368명)에 걸맞게 우수한 교육 콘텐트를 자랑한다. 한국U러닝연합회로부터 우수 콘텐트기관상을 수상하고 콘텐트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수업콘텐트 부문 2년 연속 교육부장관상 및 이러닝 품질인증, 국가브랜드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출석과 수업이 가능한 스마트러닝 시스템은 뛰어난 학습 편의성으로 교육부 사이버대학 스마트러닝 선도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다른 사이버대학과 차별화된 스마트폰 강의를 제공하는 것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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