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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사이드(inside) 인터뷰 ③입시…부모님이 교수였다면

중앙일보

입력 2019.10.04 16:20

업데이트 2019.10.04 16:45

"저 (고등학교) 친구 아빠는 모 대학 교수라 가서 연구하고 실험한다더라."
"대통령은 '사람이 먼저'라고 했는데…."

지금 우리 대학 입시 제도는 '사람이 먼저'일까요? 조국 법무부 장관 자녀 관련 의혹이 불거지면서 대입 제도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수능이 가장 공정하다'(43.7%)는 고3 학생 대상 설문조사도 나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입 제도 전반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는데요.

수시·정시를 경험한 대학생들의 생각은 어땠을까요. 이들은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 목격한 부조리뿐만 아니라 정시전형에서 볼 수 있는 불공정한 부분까지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김혜린 인턴기자, 장서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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