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안산 최대 규모, 중앙역 첫 브랜드 오피스텔

중앙일보

입력 2019.09.2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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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오피스텔(투시도)을 분양한다. 안산시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안산 중앙역 최초의 브랜드 오피스텔로 전체 지하 6층~지상 23층 3개동, 전용 20~57㎡ 702실 규모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4호선 과천선(금정~남태령 구간) 급행화 사업이 2022년 완료되면 안산 중앙역에서 사당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향후 신안산선과 수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중앙대로·수인로를 통해 안산 전역 이동이 쉽고 안산IC가 인접해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 롯데백화점이 있고 뉴코아아울렛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며 롯데마트·홈플러스 등 편의시설과 고려대 안산병원 등 의료기관 이용도 쉽다. 안산중앙공원, 안산천, 원고잔공원 등도 가깝다.

인근에 산업단지·대학교·관공서·대형병원 등 30만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단지 내 스카이 브릿지를 조성해 14층에서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안산 전경의 조망권을 확보했다. 커뮤니티시설로 북카페·클럽라운지·릴렉스존·플레이존·스포츠존·공유회의실·코인세탁실 등을 갖춘다. 지하 1층~지상 3층엔 스트리트형 상가가 들어선다.

문의 1644-7377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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