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트레인,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19.09.25 09:00

종합 프로그램 개발사 주식회사 고트레인(대표 김병호, 김재평)의 자동 시스템트레이딩 프로그램 브랜드 ‘UPTRADE’가 최근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금융/소프트웨어 부분 대상에 선정됐다.
주식을 모르는 투자자도 쉽게 주식투자를 할 수 있도록 매수전략과 매도전략을 수십 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투자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다. 본인이 만든 수백 가지의 알고리즘으로 시장상황에 맞는 자동시스템트레이딩을 할 수 있다.
또한 업트레이드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수백만 원 대의 프로그램보다 퀄리티는 높고, 가격은 1/10수준으로 낮춰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카이스트개발진이 직접 업트레이드를 개발하면서 수억 원이 투자되는 개발비용을 혁신적으로 줄였다.
업트레이드의 정식 서비스는 7월 중순부터 시작되며, 사람이 관여하지 않고 100% 자동 로직에 의한 시스템트레이딩이 국내 주식시장에 어떤 바람을 불고 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고트레인의 김병호, 김재평 공동대표는 “이번 업트레이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나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회사확장과 고객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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