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진로취업지원센터, '취업희망나무 소망걸기' 행사 개최

중앙일보

입력 2019.09.20 11:46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글로벌캠퍼스 대학일자리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에서는 2학기 개강을 맞이하여 9월 17일(화)부터 9월 19일(목)까지 3일간 백년관 1층 로비에서 ‘취업희망나무 소망걸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홍보 및 취업희망나무 소망걸기 이벤트를 통해 하반기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의 홍보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에게 프로그램 정보 제공을 위해 신설한 진로취업지원센터와 SNS 친구 맺기 행사도 병행되었다.

취업희망나무의 가지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소망과 다짐이 담긴 메모지로 가득 채워졌다.

“심장이 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임용고시 합격”,“외교관이 되고 싶어요”,“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게 해 주세요”와 같은 소망과 다짐에 대한 메시지로 채워졌다.

유선비 진로취업지원센터 센터장은 “취업희망나무 소망걸기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취업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의 다양한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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