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서부산권 개발 최대 수혜 아파트 단지

중앙일보

입력 2019.09.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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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부산시 사상구 주례2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투시도)를 이달 공급할 예정이다. 전체 998가구 중 전용면적 59~84㎡ 80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사상 스마트시티의 배후주거단지 개발의 최대 수혜 단지로 꼽힌다. 사상 스마트시티에는 2023년까지 ‘스마트시티 혁신산업 콤플렉스’가 조성될 예정이다.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곳에 선보이는 희소가치 큰 평지 아파트라는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철 주례역 8번 출구가 단지에서 걸어서 3분 이내 거리다. 단지 반경 2㎞ 이내에 홈플러스·이마트 등이, 단지 앞에 주례역 상권이 있다. 주감초·주감중 등으로 통학이 편리하다.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

여기에 올해 초 롯데건설이 선보인 차세대 외관 디자인인 ‘롯데캐슬 3.0’이 적용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4베이 판상형과 3베이 타워형으로 설계된데다, 건폐율이 약 12%로 낮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문의 051-894-77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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