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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클래스, 교육부 주최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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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의 플랫폼 에어클래스는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에듀테크 페어(이러닝 코리아)’의 제15회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는 이러닝 우수기업을 발굴해 기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산업 경쟁력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정보진흥협회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에어클래스는 이러닝 교육 환경 개선과 콘텐츠 저작권자의 수익률 확보를 통한 이러닝 산업 안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러닝 서비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태영 에어클래스 대표는 “기존 이러닝 업체와는 다르게, 강의 판매 시 70%의 수익을 원 저작권자에게 제공하는 구조를 통해 콘텐츠 제작자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콘텐츠 제작자의 권리 보호를 통해 콘텐츠의 질을 향상시키고 그에 따른 수혜를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김 대표는 ‘4차산업 혁명과 이러닝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업 발표를 맡아 이러닝 산업의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관람객들에게 널리 알리기도 했다.

한편, 에어클래스는 우수상 수상을 기념해 인기 클래스 가격 인하와 자격증 취득 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동영상 강의 콘텐츠를 제공할 마스터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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