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민정수석 후임 김조원…일자리 황덕순, 시민사회 김거성

중앙선데이

입력 2019.07.2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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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호 01면

김조원, 황덕순, 김거성(왼쪽부터)

김조원, 황덕순, 김거성(왼쪽부터)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조국 민정수석 후임에 김조원(62)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을 임명했다. 김 수석은 지난 대선 때 문 대통령 캠프에서 퇴직 관료 출신 그룹을 이끌었다. 정태호 일자리수석과 이용선 시민사회수석 자리엔 황덕순(54) 일자리기획비서관, 김거성(60) 전 한국투명성기구 회장을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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