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건강관리가전 5종 세트…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중앙일보

입력 2019.07.11 18:24

올여름 장마가 채 오기도 전에 폭염이 찾아오며 한반도에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워 연교차가 큰 한국 날씨의 특성상,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실내 가전의 사용 양상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공기청정기, 건조기, 정수기, 스타일러, 전기레인지 묶은 ‘LG전자 건강관리가전’ 5종

LG전자는 LG 트롬 건조기,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를 비롯해 LG스타일러, LG 퓨리케어 정수기, LG 디오스 전기레인지 등 5종의 건강관리가전을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여름이 되면 높아지는 날씨 관련 지표에는 기온만 있는 것이 아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 온도와 함께 공기 중 습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후텁지근한 여름날씨로 인해 세탁 후 빨래를 널어도 빨리 마르지 않거나 건조 이후에도 꿉꿉한 냄새가 빨래에 배기 쉽다.

LG전자의 5가지 건강가전 중 하나인 ‘LG 트롬 건조기’는 여름철 자연건조로 발생하는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로 기존 제품보다 더 빠르게 건조가 가능하며, 세탁물 무게를 감지하는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 타이머 기능으로 건조 시간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여름에 번식하기 쉬운 세균과 곰팡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살균 코스 기능은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간균 등 유해 세균을 99.99% 살균함은 물론, 집먼지 진드기를 100% 제거해준다.

폭염으로 바깥 온도가 크게 높아지면서, 덩달아 상승하는 실내온도를 낮추기 위한 냉방가전의 사용 시간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냉방가전을 가동하게 되면 보통 창문을 닫고 외부공기 유입을 차단하기 때문에 내부공기는 밀폐된 상태로 계속 유지될 수밖에 없다. 가끔씩 문을 열고 환기를 하더라도 일상이 된 미세먼지가 집 내부로 쉽게 유입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여름철 공기청정기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LG전자가 선보인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공기 정화 범위를 넓히고 필터 성능을 강화해 실내공기를 쾌적한 상태로 유지해주는 제품이다.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360° 모든 방향에서 공기를 흡입해 미세먼지 및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클린부스터를 통해 깨끗한 공기를 더 멀리, 더 빠르게 보내준다. 또한 제품에는 6단계 토탈 케어 플러스 시스템이 적용돼 0.01㎛ 극초미세먼지까지 99.99% 이상 걸러내고 맑은 실내 공기를 유지시켜준다.

LG전자는 의류건조기와 공기청정기 이외에도 ‘LG 퓨리케어 정수기’, ‘LG스타일러’, ‘LG 디오스 전기레인지’ 등을 건강관리가전으로 분류하고 있다.

LG 퓨리케어 정수기는 1시간 마다 자동으로 UV-LED 램프로 출수구를 살균해 99.98% 유해세균을 제거해주며, 매년 무상으로 모든 직수관을 교체해 수질을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준다. 의류관리기의 기준이 된 LG스타일러는 분당 최대 200회 좌우로 옷을 흔들어 주는 ‘무빙행어’와 트루스팀 기능으로 유해세균과 미세먼지까지 씻어내, 매일 빨래하기 힘든 옷을 깔끔히 관리해준다. 마지막으로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는 요리 시 유해가스를 만들지 않고 최대 14종의 안전장치를 적용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LG전자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폭염이 시작되며 급격하게 변하는 날씨에 맞춰 건강까지 고려해 가전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LG전자는 건강에 관심을 두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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