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강의 플랫폼 ‘에어클래스’ 강의 10만 편 돌파

중앙일보

입력 2019.06.11 16:37

동영상 강의 플랫폼 ‘에어클래스’를 운영하는 ㈜큐리어슬리는 서비스에 등록된 교육/취미 동영상 강의 콘텐츠가 10만 편을 넘었다고 11일 밝혔다. 동영상 강의 10만 편 돌파는 지난 2015년 12월 1만 편 돌파 이후 3년 4개월 만에 이룬 성과이며, 현재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에어클래스는 오픈형 동영상 강의 플랫폼으로 누구나 동영상 강의를 판매 및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대표적인 카테고리는 외국어, 자격증, 대학 강의, 재테크, 라이프스타일 등이 있다. 또한 모든 브라우저와 디바이스를 지원하며, Active X 등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편리하게 강의를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태영 에어클래스 대표는 “기존 이러닝 업체와는 다르게, 강의 판매 시 70%의 수익을 원 저작권자에게 제공하는 구조를 통해 콘텐츠 제작자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콘텐츠 제작자의 권리 보호를 통한 콘텐츠의 질 향상과 그에 따른 수혜를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선 순환 구조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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