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기다리는 중장비 500여 대

중앙선데이

입력 2019.05.25 00:41

업데이트 2019.05.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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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호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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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샷-현대건설기계 음성공장//190523/김경빈

와이드 샷-현대건설기계 음성공장//190523/김경빈

중고 굴삭기와 휠로더 등 중장비 500여 대가 충청북도 음성 현대건설기계 음성공장 4만6700㎡의 부지를 가득 메우고 있다. 중장비 생산에서 중고 중장비 매매까지 사업영역을 넓힌 현대건설기계는 국내 최초로 경매 제도를 도입하고, 베트남·케냐 등으로 수출도 하고 있다. 2017년 출범 후 지금까지 2000여 대의 중고 중장비가 이곳에서 거래됐다.

김경빈 선임기자 kgbo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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