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석훈 6월 1일 결혼…“교회서 인연 만나”

중앙일보

입력 2019.05.24 12:54

배우 김석훈.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배우 김석훈.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배우 김석훈(47)이 품절남이 된다.

김석훈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24일 “김석훈이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리는 게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석훈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을 교회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 친지, 지인 등과 함께 조촐하게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웨딩마치 또한 교회에서 올릴 예정이다.

김석훈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한 후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1998년 드라마 ‘홍길동’으로 안방극장에 데뷔했다. 이후 ‘토마토’, ‘한강수타령’, ‘반짝반짝 빛나는’, ‘징비록’, ‘엄마’ 등에 출연한 그는 현재 SBS 시사교양 ‘궁금한 이야기Y’의 진행을 맡고 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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