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에듀] 집중력 높이는 '구글'의 명상법은

중앙일보

입력 2019.04.30 16:29

전 세계적으로 명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IT기업인 구글이 명상 프로그램을 사내에 도입했고, 포드나 나이키 등도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글에 명상 프로그램을 도입한 차드 멩 탄은 구글 엔지니어 출신이다. 그가 제시한 명상 방법은 간단하다. 하루에 한 번씩 신경 써서 호흡하면 된다고 한다. 집중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되는 구글의 명상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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