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HOT] ‘나혼자 산다’ 첫 여성 회장 박나래 4월 예능 방송인 1위에

중앙일보

입력 2019.04.10 08:00

  예능방송인 브랜드 지수 4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지수 4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4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지수 결과, 박나래가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박나래 브랜드는 본 조사에서 지난해 10월~11월 연속 1위에 이어 매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지난달 2위에서 1계단 오르며 1위에 올랐다. 박나래는 ‘나혼자 산다’, ‘짠내투어’, ‘비디오스타’ 등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약을 하며 여성 예능인 최고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김종민이 차지했다. 지난달 1위였던 이영자가 3위에 올랐고, 이어서 유재석, 강호동, 김종국 등 예능 강자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최근 ‘마리텔 V2’에서 맹활약 중인 정형돈이 지난달보다 29계단 오른 9위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톱 1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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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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