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우주 속 닮은 여기는 어디?

중앙일보

입력 2019.04.01 04:53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액체산소 실은 탱크 내부 처음 공개돼….
 2021년 우주로 향하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산화제탱크EM의 내부모습이 지난달 28일 최초로 공개됐다.
 높이 10m, 직경 3.5m의 산화제탱크 속 모습은 누리호가 날아갈 우주 모습을 닮은 듯하다.
 산화제탱크는 우주에서 누리호의 연료를 태우는 액체산소를 싣고 간다.
 최승식 기자, [사진 항우연 SN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