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어린이 보행 안전 위한 '스탑캠페인'으로 학교앞 찾아간다

중앙일보

입력 2019.03.14 17:04

신학기인 오는 3월 20일부터 6월까지는 보행 중 어린이 교통사고가 집중되는 기간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보은 측은 전했다.

보행안전도우미 ‘스탑’은 어린이 교통안전 시설물로 기존 보행자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에 설치된 볼라드에 통제·차단기능을 연구 개발해 새로운 형태의 횡단보도 볼라드를 출시됐다.

이에 따라 신청 지역을 찾아가 보행안전도우미 ‘스탑’을 횡단보도에 설치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사고 안전을 책임질 방침이다.

한편,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한 ‘우리동네 스탑캠페인 설치’ 참여는 ‘스탑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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