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교촌 신임 대표이사에 황학수 총괄사장

중앙일보

입력 2019.03.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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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3면

황학수

황학수

치킨 업계 1위 교촌 권원강 회장이 경영에서 손을 떼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한다. 권 회장은 13일 경기도 오산 교촌에프앤비 본사에서 열린 28주년 창립기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신임 대표이사는 황학수(사진) 교촌에프앤비 총괄사장이 맡는다. 황 대표는 비에이치앤바이오 사장을 거쳐 2017년 총괄사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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