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 있는 글방 '글C클럽' 2기 모집합니다

중앙일보

입력 2019.03.11 01:10

업데이트 2019.03.11 10:46

지면보기

종합 20면

중앙일보 글C클럽이 2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글C는 글쓰는 CEO의 준말이지만 중앙일보 글C클럽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품위 있는 글방입니다. 작년 11월 출범한 1기는 2월 말 성료했습니다. 2기는 글과 예술을 씨줄과 날줄로 삼아 '심미안 수업'이란 타이틀로 진행합니다. 모두 10회 강연인데 유명 소설가, 작곡가, 화가, 사진작가, 언론인이 함께합니다. 수강생들의 글을 모아 책도 내드립니다.

▶2기 일정: 2019년 4월 15일 ~ 6월 24일 매주 월요일
18:20 ~ 19:00 = 도시락 식사
19:00 ~ 21:00 = 강연
▶강의 장소: 중앙일보 본사 2층 강의실(시청역 9번 출구)
▶수강 인원: 20명 선착순
▶신청 대상: 제한 없음
▶수강료: 180만원(식사 및 출판비용 포함, 부가세 별도)
▶입금계좌: 하나은행 194-910005-96504(중앙일보사)
▶연락처: 글C클럽 사무국(010-2339-4417, simba3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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