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HOT] 2월 한국인 선호 TV 프로… ‘나혼자 산다’ 제친 이 드라마

중앙일보

입력 2019.02.27 08:00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한국 갤럽이 매월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2월 조사 결과,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1위를 차지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 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로, 현재 지상파, 종편, tvN 등 모든 채널에서 시청률 40%대가 넘는 프로그램은 〈하나뿐인 내편〉이 유일하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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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위였던 〈나 혼자 산다〉가 2위 자리를 차지했고, 지난달 1위에 오른 JTBC 금토극 〈SKY캐슬〉은 종영 후 3주가 지났음에도 11위를 차지해 긴 여운을 남겼다. 3위〈아는 형님〉, 이어서 〈나는 자연인이다〉, 〈왕이 된 남자〉는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고, 6위부터 8위까지는 〈썰전〉, 〈미운 우리 새끼〉, 〈전지적 참견 시점〉 순이었다. 〈비켜라 운명아〉,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함께 공동 9위에 올랐다.

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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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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