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희소가치 큰 대형, 판교밸리 수요 풍부

중앙일보

입력 2019.02.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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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경기도 성남 판교 대장지구 3개 블록에 희소가치가 큰 대형 평형 아파트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조감도)가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이다. 블록별 가구수는 A3블록 121가구, A6블록 464가구, A4블록 251가구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128~162㎡로 구성됐으며 대장지구 유일의 대형 평형 단지다. 발코니를 확장하면 유럽산 명품 주방가구를 무상 제공한다.

모든 가구 판상형 구조, 1~3층 2.7m 천장고(일부)로 설계된다. 128㎡형은 186가구로 6블록에만 들어선다. A~C타입은 4.5베이 판상형 구조로 침실 4개와 욕실 2개로 구성된다. 일자형 주방으로 다용도실에 보조주방이 추가된다. 최상층은 다락 구조로, 일부 가구는 테라스하우스로 각각 설계된다.

주차장(2.5m 확장형)은 지하에 설치되며 에너지절감·안전·청정·편의 등 다양한 스마트시스템이 적용된다. 단지 안에 경로당·도서관·독서실·피트니스·GX룸·실내골프연습장·샤워장·게스트룸·실내외놀이터 등도 마련된다.

서울 주요지역까지 30분 정도 거리며 서판교터널이 들어서면 제2-3판교테크노밸리 수요도 흡수할 전망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433만원, 계약금은 10%다.

문의 1833-6561

박정식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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