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클래식한 유럽풍 외관 테라스하우스

중앙일보

입력 2019.02.15 00:04

지면보기

02면

속초 테르바움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관광지를 품은 주택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관광지 중 한 곳인 강원도 속초에 유럽풍 프리미엄 테라스하우스가 나와 눈길을 끈다.

㈜소학타운개발(시행사)이 속초시 노학동에서 분양 중인 16개동, 199가구 규모의 ‘속초 테르바움’(조감도)다. 3베이와 4베이, 최상층 다락방과 테라스 설계, 복층형 설계(일부세대) 등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독일 명품 주방가구 놀테, 넓은 팬트리, 풍부한 수납공간 등이 제공된다. 전 세대 기본 천장고 2.6m, 최상층 거실 천장고 3.95m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세대당 1.5대 지하 주차장, 2.5m 광폭 주차라인, 전기차 전용충전소 등도 갖춘다. 전체 부지면적의 44%에 유럽풍 정원, 바닥분수, 자수화단, 퐁당놀이터, 아쿠아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외관은 클래식한 유럽풍으로 디자인됐다. 피트니스·GX룸·어린이물놀이놀이터·운동시설·게스트하우스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갖춘다. 또 단지 안에서 알칼리 천연수를 이용한 자쿠지를 사용할 수 있다. 세대별로 약 13.1㎡씩 지하 다용도실 공간도 제공된다. 시공은 보미건설㈜, 신탁은 무궁화신탁㈜과 주택도시공사가 맡았다.

문의 1644-1127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