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전진기지로 도약한다

중앙일보

입력 2019.01.31 17:50

가운데 좌측 황요섭 회장, 우측 한왕기 평창군수

가운데 좌측 황요섭 회장, 우측 한왕기 평창군수

평창군은 스마트 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하기 위하여 57종류의 전기자동차 및 배터리 와 충전기 전문 제조업체인 케이팝모터스(주)와 3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시설투자 및 지역산업 발전에 대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에는 K-Smart R&D센터 설립, 전기차 직업전문학교, E-mobility 생산공장, 수소전기자동차, 박막형 태양열전지 등 시설투자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연구단지 사진

연구단지 사진

평창군은 이번 MOU를 계기로 신규 고용창출, 신성장 산업분야 투자확대 등 지역경제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제조업 및 서비스산업에 편향된 군 산업구조를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신성장산업구조로 개편하기 위해 관련 산업분야 기업유치, 산업단지 조성 등 평창군의 경제지도를 바꿔나가는데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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