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 첫 공중급유기 실전 배치

중앙일보

입력 2019.01.3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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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2면

한국 첫 공중급유기 실전 배치

한국 첫 공중급유기 실전 배치

한국 첫 공중급유기 실전 배치

한국 첫 공중급유기 실전 배치

공군은 지난해 첫 도입한 공중급유기 ‘KC-330’이 F-15K 전투기에 급유하는 사진을 30일 공개했다. 공중급유기가 전력화함에 따라 한국 공군 전투기의 체공시간이 획기적으로 늘어나 독도, 이어도를 포함한 한국의 방공식별구역(KADIZ) 수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C-330은 공군의 주력인 F-15K 전투기의 경우 최대 10여 대, KF-16 전투기 경우 최대 20여 대에 급유할 수 있다. 작은 사진은 이날 김해 공군기지에서 열린 공중급유기 ‘KC-330’ 전력화 행사에 참석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공군 관계자들. [사진공동취재단], [사진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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