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HOT] 12월 한국인 선호 TV 프로…1위는 프레드 무큐리의 ‘나혼산’

중앙일보

입력 2018.12.27 08:00

업데이트 2018.12.27 14:37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한국 갤럽이 매월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2월 조사 결과, 〈나 혼자 산다〉가 10월 이후 또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일명 ‘무지개 모임’으로 불리는 출연진들이 에피소드를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며 이젠 MBC 대표 예능으로 자리를 잡았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11~20위)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11~20위)

지난달 1위였던 〈신서유기6〉가 3위를 차지했고, JTBC 〈썰전〉이 방송 시간대 변경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난달과 같은 4위 자리를 지켰다. 〈나는 자연인이다〉가  5위를 기록했고,  화제의 JTBC 새 드라마 〈SKY 캐슬〉이 6위에 올랐다.
이어서 〈미운 우리새끼〉, 〈남자친구〉가 각각 7위와 8위를 차지했고, 〈비켜라 운명아〉, 〈런닝맨〉이 공동 9위를 차지했다.

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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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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