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주변보다 4000만원 저렴, 풀퍼니시드

중앙일보

입력 2018.12.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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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주택시장 규제로 수익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영등포 먹자 상업지에 여의도 포레스트시티(조감도)가 분양 중이어 눈길을 끈다.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이며 도시형생활주택 8가구와 오피스텔 122실로 구성됐다. 각 세대는 전용 18.66~38.69㎡, 5개 타입으로 이뤄졌으며 1룸형과 1.5룸형으로 설계됐다. 또 모든 세대는 전용 9.2~19.15㎡의 서비스 면적이 제공되는 복층형 구조다.

여의도 포레스트시티

천정형에어컨·빌트인냉장고·드럼세탁기·인덕션·붙박이장·공기순환시스템으로 이뤄진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인근에 지하철 1·5·9호선, 신안산선(예정), KTX영등포역(경부선·호남선)이 있으며 여의도역이 지하철 2개 정거장 거리다. 주변에 신세계·롯데백화점·타임스퀘어복합몰·이마트·한림대병원·재래시장·여의도시민공원이 있다.

계약은 계약금 10%, 중도금 200만원, 완공 후 잔금 납부 조건이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에 분양했던 D·W사 보다 3000만~4000만원 저렴하고 주변 아파트 전셋값의 40% 이하로 입주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의 02-2635-7789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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