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펌,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중국부문 1위 선정

중앙일보

입력 2018.12.20 11:45

더마펌 차훈 대표(오른쪽)가 무대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더마펌 차훈 대표(오른쪽)가 무대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고기능성 더마코스메틱 전문기업인 (주)더마펌(대표이사 차 훈)의 대표 브랜드인 ‘더마펌(DERMAFIRM)’이  19일 열린 2019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중국부문 1위를 차지해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19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2019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의 주최하며 국내 및 중국에서 매년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를 소비자 조사를 통해서 선정하고 시상하는 브랜드 어워드다.

이번 소비자 조사 결과는 중국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의 현지 조사를 통해 후보 브랜드를 확정하고, 이후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후보 브랜드들의 품질∙서비스 만족도,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의 3가지 항목에 대한 만족도를 5점 척도로 평가했으며 최고 지수를 획득한 브랜드를 1위 브랜드로 선정했다.

더마펌(DERMAFIRM)은 심사대상 전 항목에서 높은 지수를 획득해 중국부문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19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주)더마펌은 더마코스메틱 분야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고기능성 더마화장품을 전문으로 하여 해외 19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K-BEAUTY 선두주자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꾸준한 수출 증가로 2018년 ‘천만불 수출탑’ 수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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