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포스텍-포스리 ‘한반도 변화와 전망’ 포럼

중앙일보

입력 2018.11.3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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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포스텍-포스리 ‘한반도 변화와 전망’ 포럼

포스텍-포스리 ‘한반도 변화와 전망’ 포럼

포스텍 평화연구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이 29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한반도 2018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을 개최했다. 기조발제를 맡은 이홍구 전 국무총리는 “21세기 동아시아의 평화와 한반도 화해통일을 선순환적으로 연결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해제와 북한 내외부의 투자 여건이 보장돼야겠지만, 남북 경협이 본격화하면 포스코그룹이 최대 실수요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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