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그대로

중앙선데이

입력 2018.10.27 02:00

지면보기

607호 35면

정명식의 Uncovered
‘안성 청룡사 대웅전’(2015), Archival Pigment Print, 50 x 70 cm

‘안성 청룡사 대웅전’(2015), Archival Pigment Print, 50 x 70 cm

정명식은 문화재청 대목수이자 사진가다. 한옥을 짓고, 한옥을 찍고, 한옥을 말하는 대목으로 십수년간 일해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