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생리의학상, 제임스 앨리슨·타스쿠 혼조 공동수상

중앙일보

입력 2018.10.01 18:36

업데이트 2018.10.01 18:47

1일(현지시간)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제임스 P. 앨리손(왼쪽)과 혼조 다스쿠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 노벨위원회]

1일(현지시간)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제임스 P. 앨리손(왼쪽)과 혼조 다스쿠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 노벨위원회]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제임스 P. 앨리슨(70) 미국 텍사스주립대 면역학과 교수와 혼조 다스쿠(本庶佑ㆍ76) 일본 교토대 의과대 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1일(현지시간) 이들 2명에 대해 암 치료법을 발견한 공로로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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