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Collection] 인삼에서 찾은 안티에이징 성분 … 섬세한 캡슐로 피부에 촉촉한 탄력을

중앙일보

입력 2018.09.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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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럭셔리 뷰티브랜드 설화수가 브랜드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라인 제품인 ‘자음생에센스’(사진)를 출시했다.

설화수 ‘자음생에센스’

뿌리부터 잎까지 농축된 인삼에너지를 담아 피부 탄력 지지 구조를 강화해 흐트러짐 없는 탄력각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삼씨 오일을 함유한 작고 섬세한 캡슐이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흡수돼 풍부한 영양감을 채워주고 매끈하게 마무리돼 끈적임 없는 촉촉함을 전달한다.

특히 같은 라인인 자음생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탄력 있고 탱탱해진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자음생에센스 출시로 설화수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라인인 자음생라인이 완성됐다. 자음생수·자음생유액·자음생마스크 등 총 7개의 안티에이징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자음생에센스는 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www.amorepacific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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