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사패산에 5m 싱크홀…지게차 빠져 1명 부상

중앙일보

입력 2018.09.05 15:30

5일 경기도 의정부시 사패산 회룡사 입구에서 가로 세로 5m, 깊이 5m 크기의 땅꺼짐이 생겨 운행 중이던 지게차가 빠져 있다. [연합뉴스]

5일 경기도 의정부시 사패산 회룡사 입구에서 가로 세로 5m, 깊이 5m 크기의 땅꺼짐이 생겨 운행 중이던 지게차가 빠져 있다. [연합뉴스]

5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사패산 회룡사 앞 도로에 발생한 깊이 약 5m, 폭 약 5m의 대형 싱크홀에 지게차가 빠져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사고로 지게차 운전자 A(48)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 의정부소방서]

5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사패산 회룡사 앞 도로에 발생한 깊이 약 5m, 폭 약 5m의 대형 싱크홀에 지게차가 빠져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사고로 지게차 운전자 A(48)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 의정부소방서]

5일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사패산 회룡사 입구에서 깊이 5m 규모의 땅꺼짐(싱크홀)이 발생해 운행 중이던 지게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지게차를 운행 중이던 이모(48)씨가 타박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싱크홀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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